Pan Ocean



직무

STX팬오션의 해외영업은 무역활동에서 발생되는 화물(GOODS)의 운송계약을 성사하는
활동입니다. 해외영업은 크게 운송계약 자체의 아이템인 화물을 성약시키는 화물집하 부문과
운송계약의 매체를 성약하는 용/대선계약 부문으로 나뉩니다.

업무 수행을 위해 각 담당자들은 화주의 선적요청과 팀별 배선패턴에 맞는 화물을 매칭시키고
선박 용/대선 활동을 통해 최적의 스케줄을 도출해냅니다. 또한 화물의 특징 및 지역의 특성을
살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며, 선박 용/대선 시장의 다각적 분석을 통한 경쟁력 있는 선대
확대로 세계 제1위 선사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필요역량

해외영업의 특성상, 계약 상대방과의 의사 소통 및 계약 진행을 위해 영어 구사 능력이
기본이 되어야 하며, 전세계의 화물과 선복을 다루기 때문에 영어 이외의 제2외국어
구사능력도 동반되어야 합니다.

언어 이외에도 담당화물의 특성과 선복의 특징을 파악하여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
있도록 해운 전반 및 세계 경기 흐름에 대한 전문지식이 수반되어야 합니다.
계약이란 끊임없는 의견 절충과 대화의 과정이기 때문에 업무 속의 인내와 끈기는
필수적입니다. 또한 고객 상대를 위한 GLOBAL MIND 및 기본 인성을 필요로 합니다.

경력개발 기회

전세계적인 화주/선주를 상대하기 때문에 각 문화권의 사람들을 접촉하고 특성을 파악하여
자신만의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. 그러므로 자신이 목표의식을 갖고
업무를 수행한다면, GLOBAL TREND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.

또한, 무역 활동에 수반되는 운송계약은 비단 미시적인 시각뿐만이 아니라 거시적인 안목을
필요로 합니다. 그렇기 때문에 해외영업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, 거시적 시장분석 능력을
키워나가면서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개발의 기회도 있습니다.

이러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별/화종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으며, 해외 주재원으로
파견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. 해외지사에서 근무하시는 기간에는 본사와의 협력을
기반으로 보다 주도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, 주재기간 종료 후 국내로
귀임하시게 되면, 국내 및 해외에서의 경력을 활용하여 차후 해외영업 및 운항관리 분야를
중심으로 조직 관리자로서의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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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투데이